2026.11.02 (월)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지난 27일 경산시청 별관1 회의실에서 ‘경산시 여성친화도시 제6기 시민참여단’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오늘 회의는 2025년 여성친화도시 지정 성과 및 추진사업을 공유하고 2026년 시민참여단 활동 계획 등을 논의했다.
특히, 올해는 여성친화도시 신규 지정 첫해로 여성친화도시 체감도 향상을 위하여 현장 실천형·생활 체감형 제도와 사업 추진에 대하여 적극적인 의견을 공유했다.
정성희 사회복지과장은 "함께 참여하며, 함께 누리는 여성친화도시를 만드는데 시민참여단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책 제안을 기대하며 시민 모두를 위한 여성친화도시 경산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성친화도시 제6기 시민참여단(단장 김도경)은 지난 2025년 8월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54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임기는 2년이다.
생활밀착형 정책 제안, 성인지 모니터링 활동 및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널리 알리고 시민의 공감과 참여를 이끄는 등 여러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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