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외서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으로 추진한 외서면 문화교실 개관식이 5일(목) 오후 2시에 개최되었다.이날 행사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하여 지역구 시의원, 마을주민등 200여 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개관식은 댄스스포츠와 라인댄스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경과보고,감사패 전달,기념사 및 축사, 커팅식과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상주시는이번에 조성된 공간이 지역주민의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중심 공간이자,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면 소재지에 교육·문화·체육 등 중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총사업비 약 40억 원을투입하여 외서면 가곡리 일원에 다목적홀, 창의교실, 공유주방 등을 조성했다. 아울러지역주민 역량 강화 교육 등 소프트웨어 사업도 함께 추진하였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오늘 개관식이 있기까지 헌신해주신 이종환 추진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업이 문화·체육 활동은 물론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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