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영양군은 의료접근성이 낮은 오지마을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오지마을건강사랑방’을 운영하며 찾아가는 한방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오지마을건강사랑방’은 의료 장비가 탑재된 이동 차량을 활용해 한의사,간호조무사, 운전직 3명이 한 팀으로 오지마을을직접 방문하여 주민들에게기초 건강검진과 한방 진료 등 맞춤형 의료서비스를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오는 3월 9일부터 3월 31일까지 주 3회(13:00~15:00) 수비면 송하리를비롯해 영양읍 화천1리·무창1리, 청기면 당리, 석보면 택전2리, 일월면용화1리 등 6개 마을을 순회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오지마을건강사랑방에는마을 주민 약 150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검진을 비롯해 건강 상담과 침 시술 등 한의과 진료를 제공한다.
필요시 안동의료원 ‘찾아가는 행복병원’ 합동 진료와 치매안심센터 치매 선별검사 및 예방교육 등 다양한 보건사업과 연계하여 주민 건강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영양군 관계자는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오지마을 주민들이 가까운곳에서 편안하게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위해 다양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더불어민주당 코리아프리미엄 K-자본시장특별위원회(위원장 오기형)가 ‘주가누르기 방지법’의 최종 입법안을 마련하기 위한 끝장토론에 나선다. 오는 11월 9일(월) 오후 ...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