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성주군은 5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재난 상황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재난안전대책본부 13개 실무반과 위기관리 매뉴얼 관리 부서 관리자 및 실무자 56명을 대상으로 ‘재난안전분야 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봄철 산불 등 각종 재난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현장 교육은 자연재난 관리 체계, 재해 복구 정책, 재난 발생시 갈등관리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진행됐다.
‘재난안전분야 종사자 전문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해당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이 들어야 하는 의무 교육으로 단순한 이론을 넘어 실제 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관리하는 방법까지 심도 있게 다루어 위기관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성주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 시스템을 굳건히 다지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 울타리 역할을 톡톡히 해낼 계획이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더불어민주당 코리아프리미엄 K-자본시장특별위원회(위원장 오기형)가 ‘주가누르기 방지법’의 최종 입법안을 마련하기 위한 끝장토론에 나선다. 오는 11월 9일(월) 오후 ...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