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영주시 휴천2동(동장 류대하)은 지난 6일 다가오는 새봄을 맞아 영주역 광장에서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영주역을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휴천2동 행정복지센터와 신영주지구대, 한국철도공사 경북본부 직원 등 30여 명이 바쁜 업무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함께 참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영주역 광장과 인근 도로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유동인구가 많은 도로변과 인도 주변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진행했다.
윤재국 신영주지구대장은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일뿐만 아니라 깨끗한 환경을 함께 만들어 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협력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영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찬조 한국철도공사 경북본부장은 “영주역을 찾는 시민과 여행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환경정비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용객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깨끗한 역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류대하 휴천2동장은 “이번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통해 깨끗하고 밝은 도시환경을 조성해 시민 모두가 따뜻한 봄과 함께 좋은 기운을 받으시길 바란다”며 “특히 바쁜 업무 속에서도 함께해 주신 기관과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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