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봉화군(군수 박현국)은 통합방위지휘본부에서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유관기관간 협력강화를 위한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협의회 의장인 박현국 봉화군수를 비롯해 11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이번 1분기 회의는 위원들을 대상으로 민방위교육 및 훈련 운영계획 보고, 영주 3260부대 3대대의 군 주요활동 및 안건 발표, 기관간 협조 사항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현국 의장은 “급변하는 안보 상황과 각종 재난 위협 속에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민·관·군·경의 유기적인 협조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올해 첫 통합방위협의회의를 시작으로 굳건한 지역안보태세를 유지하는데 모든 유관기관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봉화군 통합방위협의회는 분기별 회의를 통하여 통합방위 대비책 및 각종 작전 훈련 자원 대책을 수립하고 국가방위요소의 효율적인 육성과 운영방안, 위원 제안 안건 등을 처리하며 지역통합방위체계를 이끄는 구심체 역할을 하고 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