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안동시립중앙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시행하는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지원사업’은 전국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문화예술 동아리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서관 기반의 자발적 문화예술 활동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안동시립중앙도서관은 지역 청년 직장인으로 구성된 디지털 드로잉 동아리와 협력해 전문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창작 활동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동아리 회원들은 매월 1회 정기 클래스를 통해 실력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키고 창작 결과물을 바탕으로 안동시립중앙도서관 아트라운지에서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시민과 소통하는 참여형 예술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안동시립중앙도서관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사업에 선정되면서 누구나 예술을 향유하고 창작할 수 있는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개방형 공유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바쁜 일상을 보내는 지역 청년들이 도서관이라는 열린 공간에서 예술적 영감을 나누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을 중심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합문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더불어민주당 코리아프리미엄 K-자본시장특별위원회(위원장 오기형)가 ‘주가누르기 방지법’의 최종 입법안을 마련하기 위한 끝장토론에 나선다. 오는 11월 9일(월) 오후 ...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