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안동시는 농촌지역의 고령화와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안동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상반기 외국인계절근로 참여 고용 농업인 및 공공형 농협 341명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 및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사전 설명회에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관련 준수사항(최저임금 준수 및 인권보호, 적정 숙소 제공 등)과 금년도 사업 추진 절차 및 변동 사항을 교육했다.
고용주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반적인 사업 추진에 대한 질의 및 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이와 더불어 안동소방서 협조를 받아 근로자 숙소 화재 예방과 여름철 폭염 시기 고용주 및 외국인근로자의 건강을 위한 온열질환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해 고용주들이 현장에서 외국인근로자 안전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대상 고용주 교육도 외국인계절근로자 입국 후 수시로 진행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농촌지역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