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창원소방본부(본부장 이상기)는 10일 성산소방서 대회의실에서 병원 전 단계 119구급 서비스 전문성 및 품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창원시 구급지도 협의회’를 개최했다.
응급의료 전문의와 함께 구급지도 협의회를 개최(사진/창원소방본부)
구급지도 협의회는 창원소방본부 서석금 대응예방과장을 위원장으로 삼성창원병원, 창원한마음병원, 창원파티마병원, 창원경상대병원 응급의료 센터장 등 총 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급지도 의사는 병원에서 근무하는 응급의학 전문의이며, 병원 전 단계 구급활동 시 응급처치 적절성 등에 대한 평가와 구급 업무에 대한 의학적 자문을 담당한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5명으로 구성된 구급지도 의사 전원이 참석했으며, 구급지도 의사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이날은 중증 응급환자 지역형 응급 의료체계 협의체 구성에 관한 사항과 이송 지침(안) 등 중증 환자 이송 체계에 대해 논의했다.
서석금 대응예방과장은 “구급지도 의사는 119구급 현장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환자 생명을지키는 최전선 파수꾼이다.” 명 “이번 협의회를 통해 구급 의료체계가 한층 더 강해질 수있도록 여러모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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