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11일 경북북부교도소 일대에서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작전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통합방위훈련을 실시했다.
2026년 자유의 방패(FS/TIGER : Freedom Shield TIGER)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훈련은 청송군과 제123보병여단을 비롯해 청송경찰서, 청송소방서, 경북북부교도소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였고 국가중요시설인 경북북부교정시설에 대한 대테러 훈련을 실시함으로써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고 실질적인 현장대응 능력 강화에 목적을 두었다.
청송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다양한 위기 상황에 대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며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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