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예천군은 1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경북신용보증재단 및 3개 협약은행(NH농협은행, 새마을금고, 아이엠뱅크)과 함께 ‘2026년 예천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올해는 금융기관과의 매칭 출연을 통해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했으며, 예천군이 3억 원, 협약은행이 3억 원을 출연했다.
금융기관별 출연금은 NH농협은행 1억 1000만 원, 아이엠뱅크 1억 1000만 원, 새마을금고 8000만 원이다.
이번 협약으로 마련된 융자 규모는 출연금의 12배인 총 72억 원으로지난해 보증 규모 대비 2.5배 증가한 수치다.
이는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금융기관과의 매칭 출연을 통해 융자 규모를 대폭 확대한 만큼, 자금난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