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황성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희정)는 새학기를 맞아 지난 3월 16일(월) 관내 학교 주변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계도 활동과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황성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황성동 청소년지도위원회, 황성자율방범대, 황성파출소가 참여했다. 이들은 PC방, 편의점, 노래연습장 등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과 청소년 유해업소를 방문해 청소년 보호법에 따른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 담배 판매하지 않도록 안내하고, 신분증확인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청소년들이 건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청소년지도위원회 김병학 위원장은 “새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활동이 활발해지는시기인 만큼,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협력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캠페인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황성동 행정복지센터와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