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18일 시장실에서 농업 분야 현장 전문가인 박정수 위원과 지역 환경 현안에 대한 전문성과 식견을 갖춘 안수환 위원을 정책 자문 위원으로 추가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정책자문위원은 정책자문위원회 5개 분과 중 ‘경제 환경분과’에 편성되어 2027년 4월까지 시정 발전을 위한 자문과 신규 시책 제안 등 시정 발전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정책자문위원회는 AI, 로봇 등 미래 첨단 산업 구조혁신과 저출생 극복 방안, 일자리 창출 등 주요 정책 의제에 대해 심층적인 연구와 논의를 거쳐 실행력 있는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정책자문위원회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분야의 경험과 식견을 갖춘 위원들의 참여가 시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경산의 미래를 밝힐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