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포천시 소흘읍 새마을부녀회(회장 장정옥)는 지난 2026년 3월 18일 취약계층과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이웃사랑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재료로 장조림과 무생채 등 4가지 반찬 30인분을 만들어 각 마을 취약계층과 경로당에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정성껏 마련한 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했다.
장정옥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경로당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해마다 지역 주민을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읍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소흘읍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김, 미역, 다시마 등을 판매한 수익금과 자체 사업을 바탕으로 반찬 봉사, 명절 떡 나눔, 김장 나눔 등 다양한 이웃사랑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어려운 이웃이 함께 행복하게 사는 시가 되길 기대해 본다. 포천시 사랑의 온도는 오늘도 상승중 입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