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문경시는 지난 24일 농암면 율수1리(오전)와 내서1리(오후)를 차례로 방문하여 시민들의 토지 관련 궁금증을 현장에서 해소하는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 처리제’를 실시했다.
지적민원 현장 처리제는 문경시 종합민원과 지적팀과 한국국토정보공사(LX) 문경지사 직원으로 구성된 합동처리반이 교통이 불편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지적 전반에 관한 사항에 대해 원스톱 상담을 제공하는 적극 행정 서비스다.
이날 농암면 현장에서는 토지 경계 확인과 합병신청 등 다양한 지적관련 민원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특히 농번기로 바쁜 주민들이 행정기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현장에서 전문적인 상담을 받고 업무처리를 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문경시 종합민원과장은 “농번기로 바쁜 시기일수록 시민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직접 찾아가는 행정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현장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경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실시로 인해 4월 예정되었던 방문 일정을 앞당겨 시행했으며 5월 일정은 6월로 연기하여 3월과 6월에는 월 2회씩 운영할 예정이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