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창원 성산소방서(서장 장창문)는 청명·한식을 맞아 지난 4일부터 오는 7일까지 화재 등 각종사고예방 및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특별 경계근무 1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경계근무는 청명·한식 기간 동안 식목 활동 및 등산객 증가로 산불 발생위험이켜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재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추진된다.
청명·한식 특별 경계근무 주요 내용은 ▲화재 취약 대상 위험 요인 제거 등 안전 환경 조성▲화재 예방 홍보·캠페인 추진▲유사시 신속한 현장 대응 활동 체계 구축▲화재취약지역 기동 순찰 등이다.
신원석 대응총괄과장은 “건조한 봄에는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어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시민 여러분들이 청명·한식 기간을 안전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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