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6.3지방선거 남동구제5선거구(서창2동,만수1동,만수6동,장수서창동)에 시의원으로 도전장을 던진 유광희 남동구의회의원이, 생활정치를 기반으로 한 ‘진짜일꾼 7대공약’을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당내경선이 치열한 만큼 유의원은 8년간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쌓아온 정책기반능력과 현장행보로 민심잡기에 들어갔다.
△아이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불공정ㆍ불평등이 없는 상생도시 △빈틈없이 든든한 주거도시 △주민이 주인되는 소통도시 △더불어 잘사는 활력도시 △사통팔달 접근성이 좋은 생활도시 △기후위기에 선제적 대응하는 환경도시의 7가지 대표공약을 기치로 내세운 유광희예비후보는 말보다는 실천으로 보답하는 진짜 일꾼이 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유후보는 공약발표에 앞서 “시민의 마음을 먼저 생각하며 만든 공약인 만큼 무거운 책임감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제8대ㆍ제9대 남동구의회의원으로 현장 활동성과 검증된 실력, 추진력으로 지역의 발전과 실질적인 생활의 변화로 주민의 삶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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