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상주시는 2026년 4월 3일부터 4월 5일까지 부산 연제구 온천천 시민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7회 연제고분판타지축제”에 참가해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연제, 판타지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다양한 공연과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많은 관람객이 방문한 가운데, 상주시는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상주시는 행사 기간 동안 4개 부스를 운영하며 곶감, 과채류, 잡곡류, 전통 장류, 산양삼, 버섯, 천마 가공품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전시·판매했다.
특히, 노음산옛날할매곶감, 상주로컬푸드사업단, 풍경원, 두레원식품,만복가해월농원, 문장대천마 등 6개 생산자 단체가 참여해 직거래방식으로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제품을 판매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기간 동안 참여 업체들은 제품 시식 및 설명을 병행하며 방문객들의 관심을 유도했고, 상주 농특산물의 품질과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홍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직거래를 통해 유통단계를 줄이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제공함으로써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향후 지속적인 구매로 이어질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상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에 대한 인지도 제고는물론, 신규 고객 확보와 판로 확대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평가하고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 참가를 통해 상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전국에 알리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대외 행사 참여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직거래 행사와 온라인 홍보를병행하여 농특산물 판매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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