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7일 남동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경방신약㈜’의 기업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방문은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지원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남동구민 우선 채용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일자리 협약도 함께 추진됐다.
경방신약㈜(대표이사 김충환)은 자연원료를 기반으로 한방과 현대기술의 장점을 집약시켜 한방과학화를 선도하고, 이를 토대로 한방 의약품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기업으로 자연 유래 성분의 우수성을 현대 과학기술과 접목하여 제품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엄격한 품질관리 체계(Total GMP System)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원료 확보와 생산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연구 개발을 통해 다양한 질병 예방 및 치료 관련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고객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체험 기회를 통해 천연물 제품의 가치를 확산시키며, 천연물 식·의약품 대중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경기 침체와 불확실한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품질 경쟁력 강화를 통해 성장해 나가는 기업이야말로 지역 산업의 중요한 축”이라며, “남동구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연구 개발과 혁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