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봉화군 봉화읍은 봄 행락철을 맞아 증가하는 야외활동에 대비해 8일 내성1리 거촌로 일원과 거촌2리 황전마을 일원에서 대대적인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새마을협의회 11명과 재향여성회 회원 15명을 비롯해 총 3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도로변과 마을 주변, 하천 인근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또한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정화활동을 실시해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봉화읍은 매년 행락철 자연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주민들의 환경의식 향상에 힘쓰고 있다.
김규하 봉화읍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적극 참여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활동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봉화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정화활동을 통해 청정 봉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