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사회복지법인 인애복지재단(대표이사 조성철)은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8년부터 생명 존중 캠페인을 해왔다고 밝혔다.
올해는 법인 설립 80주년을 맞아 사회복지법인 인애복지재단이 주최하고, 한국 생명 운동연대, 경상남도 아동 위원협의회, 생명 문화 경남이 협력하여 2026년 4월 15일(수) 경상남도 18개 시군을 비롯해 울산광역시, 경기도 성남시 등 총 30개지역에서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생명 존중 캠페인은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할 수 있도록 생명 존중 서약, 홍보활동, 참여형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운영될 예정이다.
사회복지법인 인애복지재단은 생명 존중 철학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설립 80주년을 계기로 경상남도, 울산광역시, 경기도 성남시 지역 시민을 대상으로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확대 추진하고자 한다.
행사 당일에는 사회복지법인 인애복지재단 직원, 경상남도 아동 위원, 자원봉사자와 관계기관 관계자 등 총 1,078명이 참여하여 전국 30개 지역에서 캠페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사회복지법인 인애복지재단 조성철 대표이사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욱 확대되기를 바라며, 지역사회가 함께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살피는 문화가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자살 예방과 아동학대 대응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모두가 안전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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