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경산시(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는 6일부터 10일까지 경산시 전역에서 통합 방위 태세 확립을 위한 민·관·군·경·소방 합동‘2026년도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화랑훈련은 민·관·군·경·소방이 함께 2년을 주기로 실시되는 후방지역 종합 훈련이며 전·평시 적 침투 및 도발에 대비한 통합 대응체계 점검에 중점을 두고 있다.
경산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 및 군사 위협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검토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여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특히, 9일에는 경산역 일원의 미사일 공격으로 인한 다중이용시설 파괴, 대형 화재 발생, 다수의 인명피해 등을 가정한 피해 복구 실제 훈련이 진행된다.
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이번 화랑훈련은 우리 시의 위기 대응 역량을 종합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미비점을 보완하여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