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경산시 장현우 제2대 압량명예면장(남도전기(주) 대표)이 10일 서울신라호텔에서 개최된 ‘제61회 전기의 날’기념식에서 전기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1900년 4월 10일 국내 최초 민간 점등을 기념하기 위한 ‘전기의 날’은 우리나라 전력 산업의 발전을 기념하고 관련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뜻깊은 행사로 이날 기념식에는 정부 관계자 및 전력·에너지 분야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장현우 명예면장은 오랜 기간 전력 산업 및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며 지속 가능한 에너지 환경 조성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산업 경쟁력 강화와 에너지 분야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현우 명예면장은“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국가 산업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27대 한국전기공사협회 중앙회장을 역임한 장현우 명예면장은 제2대 압량명예면장으로서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봉사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기업인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생 협력 기반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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