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인천 남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는 4월 6일부터 10월 23일까지 노인 공익활동 참여자 1,300명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조기 검진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노인 공익활동 ‘건강관리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번 치매 검진은 보건복지부의 지원정책에 따라 2024년 1차 시범사업(경기), 2025년 2차 시범사업(11개 시·도) 실시 후 올해부터 본 사업으로 추진한다.
노인 공익활동 참여자가 치매 검진을 받을 시 활동으로 인정할 수 있도록 해 노인 공익활동 참여자의 치매 검진 비율이 상향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석금 센터장은“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이 곧 지역사회의 건강이며, 남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는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노인들의 사회활동 참여를 촉진하는 사회적 기반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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