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더시티세븐자이 관리사무소(소장 김삼만)는 2026년 4월 15일 오후 2시, 단지 내 104동 일대에서 자위소방대와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 합동 종합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민·관 합동 종합 소방 훈련 대원119안전센터장 배홍석 강평(사진/더시티세븐자이)
이번 훈련은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실시되었으며, 실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훈련을 통해 초기 대응능력 강화와 입주민 안전 확보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민·관 합동 종합 소방 훈련 관리소장 김상만 인사말(사진/더시티세븐자이)
이날 훈련은 ‘104동 5층 세대 내 가스레인지 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되었으며, 자위소방대원 39명과 소방 관계자들이 참여해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민·관 합동 종합 소방 훈련(사진/더시티세븐자이)
주요 훈련 내용은 ▲화재 발생 상황 전파 및 119 신고 ▲전기 및 가스 차단 ▲소화기 및 옥내·외 소화전을 활용한 초기 진압 ▲입주민 대피 유도 및 통제구역 설정 ▲부상자 구조 및 심폐소생술·제세동기 실습 ▲소방차 진입 유도 및 화재 진압 ▲사후 복구 및 방역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민·관 합동 종합 소방 훈련(사진/더시티세븐자이)
특히 이번 훈련은 성산소방서 대원119안전센터(센터장 배홍석)와의 합동훈련으로 실시되어, 민·관 협력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공조가 가능해지게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민·관 합동 종합 소방 훈련(사진/더시티세븐자이)
훈련 과정에서는 부상자 발생 상황을 설정해 응급구조 팀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119구급대와 연계한 환자 이송 절차도 함께 점검했다. 또한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 공기호흡기 장비 교육 등 실습 중심 교육도 병행됐다.
민·관 합동 종합 소방 훈련(사진/더시티세븐자이)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자위소방대의 현장 대응능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입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더시티세븐자이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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