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홍성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기상이변에 따른 산림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산사태취약지역 및 사방댐을 대상으로 ‘산사태취약지역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산사태취약지역 121개소와 사방댐 39개소 등 사방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국지성 호우 등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 상황에 대비해 산사태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사방구조물의 안정성과 민가 대피경로, 비상연락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우기 전까지 정비를 완료하는 등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박성철 부군수는 “기상이변으로 인한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현장 중심 점검과 대응을 통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홍성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성군은 여름철 산림재난대책기간(5.15.~10.15.)전 산사태취약지역 및 사방시설에 대한 점검을 완료하고 기상특보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주민 대피체계를가동하기 위한 시스템 점검 등 여름철 대비 재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