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창원소방본부(본부장 이상기)는 17일 소방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창원시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소방본부는 17일 대회의실에서 ‘2026년 창원시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사진/창원소방본부)
이번 대회는 일반 시민들이 심폐소생술을 실습하며, 위급상황에서 생명을 구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대회는 학생·일반인 4개 팀 24명이 참가하였으며, 올해는 대산고등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대산히어로’가 차지했다. 대산히어로는 무대 표현과 팀워크 등 종합 평가에서 우수하여최우수를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대산고등학교 대산히어로 팀(사진/창원소방본부)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지난 2012년부터 소방청에서 주관하여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올해 전국대회는 학생·청소년부와 대학·일반부로 나누어 오는 5월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 창원에서 우승을 차지한 대산고등학교 학생들은 청소년부에 출전할예정이다.
이상기 소방본부장은 “심폐소생술은 시간과 상황에 따라 생사의 갈림길이 될 수 있는 중요한기술이다”라면서 “경연대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그 중요성을 알리고, 많은 분이 실생활에서 심폐소생술을 활용할 기회 제공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창원소방본부는 17일 대회의실에서 ‘2026년 창원시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사진/창원소방본부)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