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 맑음속초16.2℃
  • 맑음14.8℃
  • 맑음철원15.0℃
  • 맑음동두천15.1℃
  • 맑음파주15.0℃
  • 맑음대관령9.4℃
  • 맑음춘천15.5℃
  • 맑음백령도15.2℃
  • 맑음북강릉13.9℃
  • 맑음강릉15.9℃
  • 구름많음동해15.2℃
  • 맑음서울15.8℃
  • 맑음인천15.8℃
  • 구름많음원주13.6℃
  • 맑음울릉도13.7℃
  • 맑음수원14.5℃
  • 흐림영월12.6℃
  • 구름많음충주11.9℃
  • 구름많음서산14.4℃
  • 구름많음울진14.1℃
  • 맑음청주15.0℃
  • 흐림대전13.6℃
  • 흐림추풍령13.0℃
  • 맑음안동14.0℃
  • 맑음상주14.3℃
  • 맑음포항16.8℃
  • 흐림군산12.9℃
  • 구름많음대구15.7℃
  • 비전주13.9℃
  • 구름많음울산15.3℃
  • 구름많음창원13.8℃
  • 흐림광주16.8℃
  • 구름많음부산16.1℃
  • 구름많음통영16.4℃
  • 흐림목포15.6℃
  • 구름많음여수16.5℃
  • 흐림흑산도14.1℃
  • 구름많음완도15.5℃
  • 흐림고창15.2℃
  • 흐림순천13.8℃
  • 구름많음홍성(예)15.3℃
  • 맑음13.8℃
  • 흐림제주17.3℃
  • 흐림고산16.3℃
  • 흐림성산16.2℃
  • 흐림서귀포17.0℃
  • 흐림진주13.5℃
  • 맑음강화14.8℃
  • 맑음양평13.6℃
  • 구름많음이천13.4℃
  • 맑음인제12.2℃
  • 맑음홍천12.8℃
  • 흐림태백9.9℃
  • 구름많음정선군12.0℃
  • 흐림제천11.6℃
  • 맑음보은12.5℃
  • 맑음천안14.3℃
  • 맑음보령12.9℃
  • 흐림부여13.1℃
  • 흐림금산14.6℃
  • 구름많음12.7℃
  • 흐림부안15.5℃
  • 흐림임실14.2℃
  • 흐림정읍15.8℃
  • 흐림남원15.6℃
  • 흐림장수12.8℃
  • 흐림고창군15.6℃
  • 흐림영광군15.1℃
  • 구름많음김해시15.4℃
  • 흐림순창군15.2℃
  • 구름많음북창원16.3℃
  • 구름많음양산시15.4℃
  • 흐림보성군15.7℃
  • 흐림강진군16.2℃
  • 흐림장흥15.6℃
  • 흐림해남15.1℃
  • 흐림고흥15.5℃
  • 구름많음의령군15.1℃
  • 흐림함양군14.7℃
  • 흐림광양시15.9℃
  • 구름많음진도군14.0℃
  • 구름많음봉화10.6℃
  • 구름많음영주13.0℃
  • 맑음문경12.5℃
  • 맑음청송군12.9℃
  • 맑음영덕15.0℃
  • 맑음의성14.6℃
  • 맑음구미12.5℃
  • 맑음영천14.3℃
  • 구름많음경주시15.4℃
  • 흐림거창14.2℃
  • 흐림합천14.9℃
  • 구름많음밀양17.1℃
  • 흐림산청15.1℃
  • 구름많음거제13.7℃
  • 흐림남해14.2℃
  • 구름많음15.9℃
‘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 5월 7일 개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뉴스

‘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 5월 7일 개최

행사 공간 유기적 연결,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이동하며 다양한 콘텐츠 즐길 수 있어

1-2. 사진(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 5월 7일 개막).jpg

 

영양군은 오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영양문화원 및 읍내시가지에서 ‘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를 개최한다.


영양산나물축제는 매년 5만 명 이상이 찾는 대표적인 봄 축제로 자연이 선사하는 산나물의 향과 맛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관광객 유입을 이끌어온 지역 대표 콘텐츠다.


올해 축제는 ‘자연이 차려낸 봄의 미식 한 상’을 주제로 먹거리와 체험, 스토리를 결합한 미식 중심 축제로 운영된다. 


특히 산나물을 단순히 판매하는 것을 넘어 요리와 체험을 통해 경험하는 방식으로 확장되며 축제의 성격을 한층 강화했다.


영양군은 대부분이 산지로 이루어진 청정 지역으로 일월산을 중심으로 자란 두릅, 곰취, 어수리 등 산나물은 깊은 향과 뛰어난 식감으로 높은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1-3. 사진(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 5월 7일 개막).jpeg


올해는 행사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이동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판매장터, 전통시장, 특설무대, 미식공간으로 이어지는 동선은 ‘걷고 즐기는 축제’라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야간 공연과 감성 프로그램을 확대해 낮과 밤이 이어지는 축제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머무를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영양산나물축제는 단순한 방문형 행사를 넘어 체류형 관광 축제로 발전하며 지역 상권과 연계된 경제 효과도 기대된다.


영양군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자연과 미식, 체험이 어우러진 방향으로 준비했다”라며 “많은 방문객이 영양에서 봄의 정취를 온전히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