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성주군 관광과가 ‘2026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며 쾌적한 관광 환경 조성에 나섰다.
20일 성주군 관광과 직원들은 ‘우리동네 새단장’활동의 일환으로 관광 명소인 생명문화공원을 찾아 대대적인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활동에는 지난달에 이어 지역 문화유산을 가꾸는 데 뜻을 같이한 문화관광해설사들이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활동은 축제의 본질인‘생명’의 소중함이 깃든 생명문화공원을 정갈하게 가꾸어 방문객들이 성주만의 고유한 생명 문화를 오롯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관광과 직원들은 공원 곳곳을 세밀하게 살피고 시설물을 정비하며 축제 기간 이곳을 찾을 방문객들에게 생동감 넘치는 성주의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정성을 쏟았다.
성주군 관광과장(과장 김미순)은 “생명의 기운이 넘치는 축제 시즌을 맞아, 우리 군 생명 문화의 거점 공간을 가꾸는 데 관광과가 앞장섰다”며, “지난달에 이어 이번에도 기쁜 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해설사분들의 소중한 발길에 깊이 감사드리며, 정성껏 단장한 생명문화공원에서 성주의 따뜻한 생명력을 가득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성주 대표 축제인 ‘2026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는 오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성밖숲 일원에서 개최되고 세계적인 명품 성주 참외의 달콤함과 숭고한 생명 문화의 가치를 깊이 있게 담아낸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