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마산소방서(서장 이종택)는 최근 공장 화재 발생 증가와 대형 화재로 이어지는 사례가늘어남에 따라, 유사 사고 예방과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관내 대형 공장을 대상으로지난 21일 합동 소방 훈련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자유무역지구 공장 합동 소방 훈련(사진/마산소방서)
이날 훈련은 자유무역지구 표준공장을 대상으로 소방 장비 8대와 인원 50여 명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화재 발생 시 자위소방대의 초기 소화 활동 및 신속한 인명 대피▲요구조자 구조 및 응급처치 ▲화재 진압 등 실제 상황을 반영한 훈련으로 이루어졌다.
자유무역지구 공장 합동 소방 훈련(사진/마산소방서)
훈련 종료 후에는 관계자를 대상으로 초기 대응 능력 향상과 현장 대응체계 점검 등맞춤형 화재 안전 컨설팅을 병행 추진했다.
이종택 서장은 “공장 화재는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초기 대응 능력 강화가중요하다”라며 “지속적인 훈련으로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