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순희)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고난도 사례관리대상 3가구를 위해 민관이 협력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지역 내 다양한 전문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도배, 장판 교체, 전기 설비 점검 및 수리, 청소 등 맞춤형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행정기관의 대상자 발굴과 사례관리, 자원봉사센터의 기획 및 연계, 민간 자원봉사자들의 전문 재능기부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대표적인 민관협력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순희 자원봉사센터장은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의 ‘행복공작소’에서 추진한 이번 사업은 공공기관과 민간,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이 긴밀히 협력하여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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