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경산시는 14일부터 23일까지 5개 동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행복 설계사 운영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역 내 주민리더 및 현장 인력을 활용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체계를 점검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통한복지 사각지대 ZERO’실현을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5개 동 행복 설계사 사업 수행 전반으로 동별 일정에 따라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는 현장 중심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희망복지팀장 외 1명이 점검반으로 참여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행복 설계사 활동 관리 및 사업 운영 적정성,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대상자 관리 실태, 방문 상담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여부, 공공‧민간 자원 연계 및 협력체계 운영, 현장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 청취 등이다.
점검 결과 전반적으로 행복 설계사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서비스 연계가 적정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일부 사항에 대해서는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 확인되어 현지 행정지도를 실시했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도출된 미흡 사항에 대해서는 보완 및 재점검을 추진하고 우수사례는 전파하여 사업 활성화 자료로 활용하는 한편 주요 건의 사항은 향후 사업 운영 및 제도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점검 결과를 해당 동과 공유하여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 제공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