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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안동시장예비후보, 한식진흥원 ‘향토음식진흥센터’ 유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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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안동시장예비후보, 한식진흥원 ‘향토음식진흥센터’ 유치 추진

국비로 운영되는 향토음식진흥센터 유치로 안동 미식의 세계화


안동은 한옥 스테이를 비롯한 이색적 숙소, 전통문화를 전승한 놀이문화가 있으며 안동이라는 지역명을 품은 다수의 향토음식이 있어 가장 한국적인 3락의 도시이다.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일본에서 개최된 한일정상회담의 만찬에도 오른 안동 미식에 대한 국내외의 관심을 활용해 지역을 더욱 활성화하는 전략을 추진한다.

 

이미 민선 8기에 공연예술에 음식을 결합된 안동시립공연단‘더 레시피’의 런칭, 관광에 음식을 결합한 K-미식벨트 사업, 지역 대표 축제에 음식을 더한 이색 푸드존 운영 등 안동의 미식을 활용해 지역을 활성화 하는 많은 전략을 추진한 바 있다.

 

권기창 예비후보는 지역의 미식과 관련된 사업에 대한 국가적 관심도를 높이고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안동 미식의 세계화를 위해 한식진흥원이 조성하는‘향토음식진흥센터’의 유치를 추진한다.

 

향토음식진흥센터는 가장 한국적인 미식인 지역의 특색있는 식문화를 토대로 우리의 전통성은 보존하며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단순한 유행을 넘어 세계인의 일상에 스며든 한식을 세계화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현재 전라남도 목포시에 건립 중이며 영남지역에도 필요성이 요구된다.

 

권기창 예비후보는 한국음식문화의 4대 식경* 전승(4대 식경 : 수운잡방, 음식디미방, 온주법, 음식절조), 지역명을 품은 전국적 인지도의 향토음식(안동소주, 안동찜닭, 안동간고등어, 안동문어, 안동헛제사밥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보유한 전통문화 도시 등 과거에서 현재로 이어지는 안동 향토음식의 스토리, 인지도 그리고 지역 자산은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콘텐츠로 손색이 없음을 강점으로 내세워 유치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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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향토음식 중 가양주와 종가음식은 가문마다 다양한 특색이 있어 연구의 가치가 있고 전통방식의 구현과 전승을 통해 ‘일본주 제조 과정’과 같이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있다. 더불어 현대적 해석을 통한 사업화로 그 가치를 확장할 수도 있다.

 

이에 권기창 예비후보는 향토음식진흥센터를 유치하여 안동 미식의 세계화, 산업화의 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다. 

 

더불어 그 공간을 월영교 인근 등 생활인구 유입 거점에 조성하고 다양한 전시와 시음 등 체험프로그램을 제안하여 관광 활성화의 콘텐츠로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고조리서 수운잡방에 수록된 500년 전 조선의 음식 ‘전계아(煎鷄兒)’가 안동찜닭으로 이어지고, 바다에서 포획된 고등어를 신선하게 먹기 위해 내륙지방인 안동에서 발달한 염장기술을 바탕으로 한‘안동간고등어’등 우리 지역의 미식 스토리는 무궁무진하다”며, “안동의 미식과 스토리를 세계화, 산업화할 수 있도록 향토음식진흥센터를 유치하여 대한민국의 대표 미식도시로서의 안동의 위상을 제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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