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영주시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Y-FARM EXPO AI시대, K-로컬의 내일을 만나다’ 박람회에 참가해 ‘우수 홍보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박람회는 연합뉴스와 농협중앙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 기업 등 100여 개 단체가 참가해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였다.
영주시는 귀농귀촌연합회와 함께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농특산물과 가공품을 전시・홍보하고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1번지로서 다양한 사업 홍보 및 소백산귀농드림타운 입교 상담 등 맞춤형 1:1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귀농귀촌연합회와 연계한 정보 커뮤니티 운영을 통해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귀농·귀촌 지원 시책과 지역 정보를 효과적으로 제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혁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영주시의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의 장에 적극 참여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더 가까이 와서 살고 싶은 영주’를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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