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문경시는 29일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2030 문경시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작년부터 진행된‘2030 문경시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은 문경의 지역특성과 잠재력을 분석하고 달라진 미래환경변화를 반영한 문경의 비전과 핵심과제를 발굴하여 지속가능한 종합발전 방안을 제시하는 중장기 목표 전략수립 사업이다.
용역을 맡은 (재)한국자치경제연구원은 각 부서와 의회 의견청취, 시민 설문조사를 통해 문경시의 현황과 핵심이슈를 분석하고 정부 정책과 상위계획을 반영하여 일상관광 확대, 생활인구 활성화, 그린바이오 산업육성을 중심으로 하는 핵심가치를 설정했다.
또한 중부내륙선의 문경역 역세권 개발방안, 문경새재 케이블카를 비롯한 관광지 개발사업, 단산터널 개통 연계사업, 백두대간 산림레포츠타운 및 돈달산 도심형 생태공원 조성사업 등 미래 문경발전을 이끌 24개의 핵심과제와 64개의 분야별 사업구상을 제시했다.
문경시장 권한대행 이동욱 부시장은“문경의 핵심전략 수립을 위한 소중한 의견과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하다”고 밝히며,“모두의 의견을 모아 완성된 이번 계획 수립은 향후 문경시의 변화와 도약을 가져올 훌륭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