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 신현국 문경시장 예비후보 소상공인, 자영업자 공약 발표 (사진: 신현국 예비후보 페이스북)
신현국 문경시장 예비후보가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실질적인 비용 절감 대책과 시민의 삶에 직접적 도움을 주는 공약을 제시했다.
신 예비후보는 지역 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들과 시민들의 삶에 직접적 도움을 주기 위해 각종 지원책을 약속했다.
주요 내용은 소상공인·자영업자 대상 월 10만 원(연간 총 120만 원) 전기료 지원, 배달료 50% 지원, 아동수당 추가 지급 (문경사랑 상품권), 희망택시 청소년 시내로 확대, 체육회관 건립, 지역 soc사업 확대 등이다.
특히 매달 부과되는 전기료를 연간 120만 원 수준까지 지원하여 운영비 부담을 낮추고 가파르게 상승한 배달 수수료를 시에서 절반 지원함으로써 외식업계의 수익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겠다는 방침이다.
신현국 예비후보는 “매달 나가는 전기료와 배달료는 소상공인들에게 가장 무거운 짐 중 하나”라며 “연간 120만 원의 전기료 혜택과 배달료 반값 지원은 자영업자분들의 주머니를 실질적으로 채워드리는 민생 대책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동수당 추가 지급, 희망택시 운영 확대 등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며 “형식적인 지원이 아닌, 현장에서 곧바로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정책을 통해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민생 밀착형 공약으로 대규모 놀이시설 건립, 노후공동주택 시설개선자금 지원 조례 개정, 고등학생 석식비 전액 지원 등을 제시했다.
신현국 예비후보는 끝으로 “지난 4년이 문경의 큰 방향을 설정하는 시기였다면 앞으로 4년은 시민의 삶 곳곳 챙기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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