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구미시는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구미시청 육상팀이 1,600m 혼성계주 1위를 비롯해 멀리뛰기와 200m에서 각각 2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검도팀도 전국대회에서 단체전 3위를 차지하며 종목별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육상대회는 4월 30일부터 5월 4일까지 전남 목포종합운동장에서 열렸으며, 전국 63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구미시청 육상팀(감독 이상국)은 1,600m 혼성계주에서 신가영, 김진영, 김동진, 조홍조 선수가 호흡을 맞춰 1위를 차지했다.
조홍조 선수는 멀리뛰기에서 2위, 김동진 선수는 200m에서 2위를 기록하며 개인종목에서도 고른 성과를 거뒀다.
구미시청 검도팀(감독 이강호)도 「2026년 봉림기 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단체전 3위를 차지했고, 장찬익 선수는 통합부 3위에 입상하며 성과를 더했다.
구미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종목별 선수단의 기량과 팀워크가 결합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선수단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여건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