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마침내 국민의힘 안동시장 경선후보로 확정되며 민선 8기의 성과를 민선 9기의 완성으로 잇겠다는 강력한 포부를 밝혔다.
권 시장은 5일 입장문을 통해 "마침내 국민의힘 안동시장 경선후보로 확정되었다”고 전하며, 그간 경선 지연 과정에서 난무했던 온갖 흑색선전과 가짜뉴스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을 믿어준 시민과 당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권 시장은 이번 경선을 단순한 후보 선출이 아닌 ‘안동의 명운을 결정짓는 분수령'으로 규정했다.
그는 "온갖 소문과 억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오직 안동의 100년 미래와 시민의 먹고사는 문제만을 생각하며 걸어왔다”며 실력 중심의 행보를 강조했다.
특히 권 예비후보는 임기 중 거둔 굵직한 성과인 안동바이오생명국가산업단지 예타 통과: 수요율 부족으로 좌초 위기에 처했던 8조 6천억 규모의 국가산단을 발로 뛰어 살려낸 점, 안동댐 규제 해제: 50년 숙원이었던 안동댐 자연환경보전지역 일부 해제를 이끌어낸 끈질긴 추진력, 공약이행 4년 연속 SA 등급: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행정의 신뢰도를 전면에 내세웠다.
권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의 거센 외풍에 맞서 보수 텃밭인 안동을 지켜낼 수 있는 '확실한 본선 필승 카드'가 누구인지 시민들에게 되물었다.
검증된 실력과 압도적인 행정력을 바탕으로 안동의 거대한 변화를 중단 없이 이끌 적임자는 자신뿐이라는 자신감을 내비친 것이다.
그는 마지막으로 "책임당원은 문자 및 ARS 투표에 100% 참여해주시고 일반 시민은 전화면접 여론조사를 끝까지 받아 권기창을 선택해달라”며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권기창 예비후보는 "안동시민과 함께 만든 변화를 기필코 완성하겠다”며 "압도적인 승리로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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