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8 (일)
산림 인접 지역 화재 현장(사진/창원소방본부)
창원소방본부(본부장 이상기)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림 및 산림 인접 주택에서의 화재 위험이 켜짐에 따라, 산림과 가까운 주택 거주민들을 위한 화재 예방과 행동 요령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고 밝혔다.
산림 인접 주택 거주자는 평소 집 주변에 쌓인 낙엽, 잡초, 쓰레기 등 가연물을 정기적으로 정리하고,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야 한다. 화기를 사용할 땐 주변에 가연물이 없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소화기 위치를 가족 모두가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화재 발생 시에는 당황하지 말고 즉시 119에 신고한 후, 신속하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 한다. 이때 무리하게 불을 끄려 하지 말고, 거동이 불편한 가족이 있다면 우선 대피를 도와야 한다. 또한, 마을 단위의 비상 연락망도 미리 점검해 둘 필요가 있다.
이상기 창원소방본부장은 “산림 인접 주택의 화재는 조금만 방심해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예방 수칙 준수와 신속한 대처만이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길임을 꼭 기억해달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더불어민주당 코리아프리미엄 K-자본시장특별위원회(위원장 오기형)가 ‘주가누르기 방지법’의 최종 입법안을 마련하기 위한 끝장토론에 나선다. 오는 11월 9일(월) 오후 ...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