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상주시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채인기, 이준용)에서는 5월 6일(수)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가구에 ‘오늘도 빛나는 Day’사업을 실시하였다.
오늘도 빛나는Day 사업은 신흥동 지역특화사업 중 하나로, 작년에 협의체 위원의 재능기부로 시작하였으며 대상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올해 정식사업으로 진행하게 되었다.
이번 사업은 전기시설이 노후되거나 안전에 취약한 가구를 대상, 총 5가구를 선정해 전기배선공사 등 전반적인 전기설비 개선 작업을 실시하였다. 특히, 전기 화재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안정적인 전력 사용 환경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준용 민간위원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채인기 신흥동장은“노후된 전기시설은 안전사고로 직결될 수 있는 만큼, 이번 사업이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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