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예천군은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군청 1층 영주세무서 예천출장소에서 ‘신고도움창구’를 운영한다.
‘신고도움창구’는 인터넷, 모바일 등 전자신고가 어려운 군민들의 편의를 위해 마련했으며,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종합소득세와 지방소득세 전자신고를 지원할 계획이다.
모두채움 대상자는 신고유형별로 발송된 사전 안내문에 따라 신고할 수 있다. 안내문의 세액대로 신고하려면 종합소득세는 ARS 전화(☏1544-9944)로 신고 후 납부하고, 지방소득세는 안내문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납부하면 된다.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한은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의무자의 경우 6월 1일까지이며, 이 중 성실신고 대상자는 6월 30일까지다.
다만, 2026년 1월 부가가치세 직권 연장 대상 사업자와 유가 민감 업종 영위 사업자, 플랫폼 미정산 피해 납세자는 납부 기한이 8월 31일까지로 직권 연장된다.
김현자 재무과장은 “직권 연장 대상자가 아니라도 경영상 어려움이 있는 사업자의 경우 증빙서류 첨부 시 기한 연장을 신청할 수 있다”며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신고·납부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