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경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센터장 서정인)는 퇴근시간 무렵 대구 도시철도 2호선 임당역 일원에서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탄소중립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퇴근 시간대에 맞춰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포터즈들은 탄소중립포인트제(자동차·에너지·녹색생활) 안내 리플릿을 배부하고 참여 방법을 안내하는 등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 역사 내에서 시민들에게 탄소중립 실천 방법과 제도 참여 방법을 직접 안내하며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센터 관계자는“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행동을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앞으로도 생활권 중심의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재완 환경과장은“탄소중립은 시민들의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는 만큼 시민 참여가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이 탄소중립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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