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수)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포도의 부가
가치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한 ‘국내산 포도 발사믹 식초
상품화 전문인력양성 교육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발사믹식초 제조부터 상품화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
는 전문인력양성을 목표로 기획됐으며, 포도 재배 농업인과 청년농업
인 등 총 25명이 참여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을 추진하였다.
교육은 식초 제조 원리 발효․숙성 기술 품질 관리 제조 실습 상품화
및 유통 사례지 견학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교육생들은 국내 농산물
을 활용한 다양한 시제품을 직접 제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되었다.
특히, 단순 가공기술 교육을 넘어 실제 시장 진출을 고려한 현장 중심
의 상품화 사례지 견학을 포함해 교육생들의 창업 및 제품화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국내산 포도를 활용한 프리미엄 발사믹식초
는 충분한 시장 경쟁력을 갖춘 분야”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생
산 중심의 농업에서 가공․유통까지 확장하는 6차 산업 기반이 더욱 강
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