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김천시는 5월 12일 김천돌봄문화센터 3층 강당에서 여성 친화적 근로환경 조성과 여성 인력 적극 채용을 위한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에는 김천부곡지역아동센터, 김천비손지역아동센터, 김천사랑지역아동센터, 나래지역아동센터, 덕곡지역아동센터, 봉계지역아동센터, 성은지역아동센터, 임마누엘지역아동센터, 지좌행복한홈스쿨지역아동센터, 푸른꿈지역아동센터 등 총 10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들 기관은 협약을 통해 여성 친화적 근로환경 조성 경력 단절 여성의 취업 기회 확대 양성평등 조직문화 확산 일‧생활 균형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2년간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며, 지역아동센터 이외에도 9월까지 관내 기업체 28개소와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김홍태 가족행복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여성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기반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 단절 여성의 취업 지원‧직업교육훈련‧인턴십 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여성 고용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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