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울진군 농업기술센터는 현장중심 농촌지도사업의 전문성을 높이고 직원 간 소통과 협업을 통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경주시 일원에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농촌진흥공무원 전문성 강화교육의 일환으로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경주 신농업혁신타운을 방문해 단계별 사업추진 절차,시설 운영방향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울진군 농업의 미래 발전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현장견학을 넘어 직원 간 자유로운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통해 조직 내 협업 분위기를 강화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됐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급변하는 농업환경 속에서 미래농업에 대해 전문성을 높이고 직원 간 신뢰와 소통이 바탕이 된 조직문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역량강화 교육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