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김천시는 지난 5월 12일(화) 저녁, 부곡맛고을 일원에서 김천경찰서, 김천교육지원청, 김천시녹색어머니회와 함께 지역사회 담배규제 사항에 대한 야간 합동 점검 및 단속을 시행했다.
이번 합동 점검은 담배 판매 및 광고 관련 법령 준수 분위기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금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야간 시간대에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계도 활동을 펼쳤다.
주요 활동으로는 「국민건강증진법」 및 「담배사업법」에 근거하여, 담배소매점 내 담배광고물 전시·부착 기준 준수 여부 점검 금연 구역 내 흡연 행위 지도·단속 등이 이루어졌다. 아울러, 시민들을 대상으로 금연 홍보 캠페인을 병행하여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연지원서비스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며 일상 속 건강생활 실천을 독려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하고 쾌적한 금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며, “법령을 준수하는 올바른 판매 문화 정착과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