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금)
예천군 환경관리과는 13일 의성군 환경축산과와 함께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를 추진하며 지자체 간 상생협력을 이어갔다.
이날 양 기관 직원 20여 명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서로의 지역에 각 1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며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달부터 이어온 타 지자체와의 고향사랑기부 릴레이의 연장선으로 앞서 김천시 기후에너지과(200만 원), 김천시 감문면(100만 원), 안동시 환경관리과(150만 원), 영주시 환경보호과(200만 원)와 상호 기부를 진행한 바 있다.
이로써 예천군 환경관리과의 누적 상호 기부액은 총 750만 원에 이르게 됐다.
황옥희 예천군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의성군 환경축산과와의 상호 기부는 같은 환경 분야에서 서로의 지역을 응원하는 뜻깊은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지자체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