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금)
‘제8회 문경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가 17일 문경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개최된다.
개회식은 17일 오전 11시 문경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열리며 김규영 경상북도산악연맹 회장, 권영규 문경시산악연맹 회장 및 노순하 문경시체육회장 등 대회 관계자와 전국 클라이밍 동호인 선수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산악연맹이 주관하고 남·여 각각 고등부, 중학부, 초등부 고학년, 초등부 저학년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오전에 각부 예선이 열리고 오후에는 결승이 펼쳐진다.
단순한 경쟁을 넘어 청소년 선수들이 서로 교류하고 화합하는 데 의미를 둔 스포츠 축제로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학생들이 스포츠클라이밍을 매개로 우정과 추억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며 스포츠클라이밍 종목의 저변 확대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 관계자는 “글로벌 스포츠 관광도시인 문경을 찾아주신 선수 및 관계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가 청소년들에게 도전과 성취의 기쁨을 경험하고 건강한 스포츠 정신을 키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