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봉화군은 방사선비상계획구역 내 업무 담당자의 방사능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5월 12일 봉화군 청소년센터 공연장에서 ‘2026년 지자체 방사능방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방사선비상계획구역 관련 업무 방사능방재요원과 재난안전분야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방사능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 구축과 실무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방사능방재 관련 법령 및 일반사항, 방사선 행동조치 관련 사항, 방사능재난관리 관련 사항, 방사선측정 및 방사능감시 관련 사항 등이다.
봉화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방사능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을 높이고, 유관부서 간 협업체계를 더욱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재난대응 기반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봉화군 관계자는 “방사능 재난은 평소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효성 있는 교육을 통해 재난 대응 전문성을 높이고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봉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