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구월2동·간석2동·간석3동 2-나 전용호 후보가 새벽 골목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며 주민들과의 현장 소통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전 후보는 매일 이른 새벽 주민보다 먼저 거리로 나와 한 손에는 집게를, 다른 손에는 쓰레기 봉투를 들고 생활쓰레기 수거와 불법투기 지역 정비 활동에 나서고 있다.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주민들의 생활 불편사항을 직접 듣고 현장에서 해결방안을 찾는 생활밀착형 정치 활동이라는 평가다.
특히 주택가와 골목길 일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은 물론 배수구 점검, 공원 주변 정비 등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전 후보는 평소 “민원은 책상에서 보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는 철학을 강조해왔다.
또한 경로당 방문과 체육시설 개선 활동, 재개발·재건축 관련 주민 의견 수렴 등 지역 현안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주민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 의정 활동중 간석3동 30년빈집정리. 간석2동 시장뒤 공영주차장 확보)
지역 주민들은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니라 늘 현장에서 만나는 후보”라며 “새벽마다 직접 청소하는 모습을 자주 본다”고 말했다.
전용호 후보는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정치를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 곁에서 직접 발로 뛰는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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